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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활동환경교육2024. 환경교육과학의 날- 환경 다큐 감상문
나는 원래 바다쪽과 환경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지만 이번 다큐를 통해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지게 되고 알게된것같아 좋다!
마라도에 넘쳐 나던것이 톳과 미역인데 이제는 보기 어렵다.
돌멩이에도 다 톳이었는데 이젠 그냥 어두운 돌이었다.
그리고 다른 해수욕장에는 큰갈파래가 굉장히 넘쳐났다.약 1000톤이라고 하는데 조금 당황스러웠다.. 그 부분을 보고 정말 사람은 자연을 이길수없구나 싶었다. 그리고 파래의 생명력도 정말 놀라웠다. 그리고 실험할때 하루마다 0.3도씩 수온을 높였더니 미역은 다 녹아 샤라지고 형태를 알아보기 어려웠다. 근데 이 모든게 환경때문이라는거에도 충격이었다. 난 대부분 사람에 의해 지구온난화와 환경오염이 만들어지니 사람에게만 영향을 미치는줄 알았는데 해양생물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고 조금 미안하기도 했다. 이번기회로부터 많이 찾아보고 실천하기위해 노력해보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