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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활동환경교육2024. 환경교육2024. 환경교육주간(계기교육)
오늘은 식량에 관한 영상을 보았다. 나는 평소에 육류를 즐겨먹는 편인데 이번에 영상을 보고 매우 좋지 않음을 깨달았다. 그럴다고 채소가 마냥 좋은가? 그것도 아니다. 채소를 키우는 데에는 화학비료를 사용하기도 하고, 비닐하우스를 치기도 하고, 또 플라스틱을 땅에 묻었을 때 생기는 미세플라스틱을 그대로 머금어 우리 몸에 다시 축적되기도 한다. 그렇다고 플라스틱을 태우려고 하니 이산화탄소를 매우 많이 내뿜어 몸에 좋지 않다. 그리고 플라스틱은 바다로 떠내려가는 순간 그대로 파도에 쓸려 미세 플라스틱으로 쪼개지고, 물고기가 먹고, 그걸 또 우리가 먹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결론 : 플라스틱은 어디에서든 좋지 않다. 친환경을 쓰자!